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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오랫만에 쓰는 포스팅이군요 ㅠㅠ
요새 바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과제는 과제대로 많고 조만간 곧 시험도 있는지라 너무너무 정신없어요.
대학교 입학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학년이 되었네요 ㅠㅠ
내년이면 4학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올 한해도 벌써 한달정도밖에 남지 않았다니 정말 세월이 너무 빨리지나가는 것 같아 두렵습니다.
아직 제대로 하고 싶은것 하나 해보지 못했는데 말이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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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진이 왜 떡하니 올라와있냐하면
이번에 새로운 식구를 데려왔기에 잠깐 소개차 올렸습니다;///;
동생이 고양이가 키우고 싶다고 성화를 부려서
친구네 집에서 한마리 데리고 왔구요.
이름은 도리입니다 고도리ㅋㅋㅋ
어머니께서는 똘이 혹은 또리, 또이또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이름부르시는게 익숙치 않으신가봐요.
아무튼 한해가 지나가기전 새로운 식구를 맞이하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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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과제만 하고 집밖엘 거의 나가질 않다보니 사람들이 너무 고파요 ㅠㅠㅠ
흑흑 방학만 하면 미친듯이 보고 싶은 분들을 만나러 다니고 싶습니다.
소사분들도 그립고 산호 아이들도 보고 싶고
방학때마다 항상 만나는 크레 아이들도 보고 싶어요 ㅠㅠ/// 이번 여름에 본 오피스분들도 ㅠㅠ
한번도 뵙지 못했던 라콘분들도 ㅠㅠ 못본지 3년이나 된 로로분들도 ㅠㅠ
올 겨울은 좀 더 많은 친구들과 좋은 추억 만들고 싶습니다.
마음이 뜨끈하다 못해 활활 불타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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